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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픈 라섹은 가라, 통증없이 안전한 ASA 라섹

    작성일

    2007-04-14 12:37:06

      아픈 라섹은 가라, 통증없이 안전한 ‘ASA 라섹’

 

 

 

 

이제 라섹수술이 고통스럽다는 생각을 버려야 할 것 같다. 라섹수술을 받아야 할 경우 2~3일의 극심한 통증 때문에 심리적인 부담이 컸던 것이 사실. 하지만 ASA(아사)라섹의 경우 수술 직후 냉각처치를 하여 통증과 시린 증상이 거의 없으면서, 회복이 빨라 바쁜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이라는 평가다.

직장인 L씨는 평소 자신의 외모와 어울리지 않는 안경 대신 렌즈를 사용했으나 눈 속에 모래알이 구르는 듯하면서 뻑뻑하거나 충혈되는 렌즈트러블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고심 끝에 시력교정술을 받고자 강남역에 위치한 서울밝은안과를 찾아 정밀검사를 받은 결과 각막이 얇은 L씨는 라섹수술을 받아야 했다. 라섹수술은 수술 후 고통이 심하면서 시력 회복까지 늦다고 알고 있어 부담스러웠지만, ASA라섹에 대해 설명을 듣고, 휴가 없이 주말을 이용해 수술을 받았다.

ASA라섹은 수술 중 발생되는 열을 냉각처치를 통해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라식과 라섹의 단점을 개선한 시력교정술이다. 라식이나 라섹의 경우 수술 중 각막에 발생되는 열로 인해 수술 후 통증과 각막혼탁 재발 등을 일으켰던 것이다. 이를 보완한 ASA라섹은 후유증을 감소시키고, 안구건조증이 있는 사람도 안심하고 받을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수술을 받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4-5일 후엔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는 0.8~1.0정도의 시력으로 회복하고, 이후 지속적으로 시력은 좋아진다.

서울밝은안과 백형일 원장은 “수술 후 통증과 늦은 시력회복 속도는 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크게 중요하지 않지만, 통증을 두려워하고 빠른 회복이 필요한 직장인들에게는 중요하므로 ASA라섹의 문의가 증가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백 원장은 “점차 시력교정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다양한 수술법이 나오고 있어 그 어느 때 보다 신중해야 한다. 특히 ASA라섹 수술은 다른 수술에 비해 상당한 노하우와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숙련된 전문의에게 꼭 시술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전문의의 시술을 강조했다.

/안신길 세계닷컴 기자 ejournal@segye.com

도움말=백형일 서울밝은안과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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