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휴대폰

    - -

  • 명동서울밝은안과 개인정보 취급장침에 동의합니다.

상담신청
  • 4대실명질환검진
  •    눈 정밀검진
실명 유발하는 백내장 녹내장 환반병성 당뇨망막병증, 명동서울밝은안과의 특화검진과 조기치료가 필요합니다
자각증세가 거의 없는 4대 실명질환!

눈 속의 수정체가 노화나 선천적 후천적 요인으로 혼탁해져서 시력장애가 발생하는 백내장, 눈으로 받아들인 빛을 뇌로 전달하는 시신경에 이상이 생겨 시야결손이 나타나는 녹내장, 카메라의 필름에 해당하는 ‘망막’에 변성이 생겨 시세포들이 죽게 되는 황반변성, 당뇨병의 합병증으로 눈 망막에서 발생하는 당뇨망막병증, 이들을 4대 실명질환으로 부릅니다. 이 질환들은 특별한 자각증세 없이 실명에 이르게 할 수 있기에 정기검진이 매우 중요합니다.

백내장이란 우리 눈 속의 투명한 수정체에 뿌옇게 혼탁이 생겨 시력 장애가 발생하는 질환으로 시야가 안개가 낀 것처럼 흐릿하게 보이게 됩니다. 카메라 렌즈가 오랜 시간 세월의 흔적으로 뿌옇게 되면 사진이 선명하지 않게 보이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원인

백내장은 대부분 노화에 의해 발생하는 노인성 질환입니다. 하지만 최근 사회가 고령화 되면서 백내장의 유병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에는 여러 가지 원인으로 인해 30, 40대의 젊은 층에게도 백내장이 발생이 늘고 있습니다.

백내장의 위험 요인

  • 당뇨병 등 질병관련 요인
  • 흡연, 음주 등 생활습관 관련 요인
  • 자외선(태양빛)에 대한 과도한 노출 등 환경요인
  • 유전요인(가족 중 백내장 환자가 있는 경우)
증상

백내장은 수정체가 혼탁해져 시력이 저하되는 질병이므로 대부분의 경우 시력장애 이외에 별다른 통증은 동반하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백내장은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쳐 서서히 진행되며 발병 초기에는 특별한 이상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시야가 흐리거나 왜곡되어 보이게 됩니다. 빛이 퍼져 보이거나 눈이 부신 증상이 나타날 수 있고 물체가 두 개 또는 여러 개로 보이는 복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복시 증상은 백내장이 진행돼 시력이 더 나빠지면 사라집니다. 그 밖에 사물의 색깔이 붉거나 노랗게 왜곡되어 보이거나 눈동자가 뿌옇게 흐려 보일 수 있습니다.

백내장증상 예제 사진
  • 정상인의 시야 - 선명하게 보임
  • 백내장의 시야 - 흐릿하게 보임
치료

백내장의 치료방법은 크게 약물치료와 수술적 치료로 구분됩니다.

약물 치료 : 백내장 초기에 약을 사용해 백내장의 진행속도를 지연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뿌옇게 변성된 수정체를 원래의 투명한 상태로 만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수술적 치료 : 수술은 진행된 백내장에 대한 매우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가장 확실한 치료방법입니다. 수술은 크게 혼탁해진 수정체를 제거하고 인공수정체를 삽입하는 두 단계로 구성됩니다.

일반적으로 시력감퇴 때문에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끼게 되면 수술시기가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비슷한 정도의 백내장으로도 개개인에 따라 시력감퇴 및 그 느끼는 정도의 차이가 있으므로 백내장으로 진단을 받았다 하여 바로 수술 받는 것은 아니며, 수술시기까지 경과 관찰만을 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녹내장은 안압 상승이나 혈액 순환 장애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하여 시신경이 손상되고 시야가 좁아지다가 결국 실명에 이르는 치명적인 질환입니다.

원인

녹내장이 발생하는 대표적인 경우는 안압이 높아져 시신경을 압박하거나 혈류의 흐름을 저하시켜 시신경이 손상되는 경우입니다. 안압이 정상 수준이어도 안압의 변동 폭이 크거나 시신경으로 가는 혈액 순환이 잘 안되는 경우에도 녹내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가족력이 있는 사람, 고혈압이나 당뇨, 심혈관 질환이 있는 사람, 고도근시인 사람에게 발병 가능성이 높습니다.

녹내장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녹내장 환자 70~80%는 안압이 높아 생기는 고안압 녹내장 환자로 알려져 있지만 우리나라나 일본의 경우는 안압이 정상인 녹내장 환자가 70%나 되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이 매우 중요합니다.

증상

녹내장에 걸리면 시야 주변부부터 잘 보이지 않는데, 이런 증상은 점점 중심부로 확대됩니다. 하지만 증상이 더디게 나타나기 때문에 자각이 어렵습니다. 실제로 녹내장은 정기 건강검진 중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녹내장에 걸리면 눈에 통증이 있거나, 눈이 침침하고 초점을 맞추기 어려운 증상도 나타납니다. 이 같은 증상이 있으면 바로 병원에 가보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갑자기 발병하는 녹내장은 자각 증상이 뚜렷한 편입니다. 급성녹내장은 방수가 빠져나가는 길이 갑자기 막히면서 발병하는데 안압이 급격히 상승하며, 눈알이 빠질 듯이 아프고 두통과 함께 메스꺼움구토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런 증상이 있을 땐 빨리 가까운 안과를 찾으셔야 합니다.

녹내장증상 예제 사진
  • 정상인의 시야
  • 녹내장환자의 시야
치료

녹내장은 안압의 상승으로 인해 시신경의 손상이 진행되므로 안압을 떨어뜨리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안압을 떨어뜨리는 방법에는 안약이 일반적으로, 사용되며 먹는 약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레이저수술요법을 시행하게 됩니다.

한 번 손상된 시신경은 다시 원상태로 돌릴 수 없습니다. 따라서 6개월에 한 번씩 정기적인 안과 검사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황반변성

황반변성이란 말 그대로 황반에 변성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사람 눈의 구조를 흔히 카메라와 비교를 하는데, 그 중 필름에 해당 되는 부위를 망막이라고 하고, 망막 중에서도 초점이 맺히는 가장 한가운데 부위를 황반이라고 합니다. 이 부분의 이상변화로 인해 망막의 기능을 제대로 못하게 되는 질환을 황반 변성이라고 합니다.

원인

황반변성을 일으키는 가장 큰 원인은 노화입니다. 75세 이상의 노인에서 약 10~20%, 60세 이상에서는 약 12%정도가 이 질환을 가지고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황반변성의 가장 강력한 위험요소로 흡연을 꼽을 수가 있는데 많은 연구에서 비흡연자보다 흡연자에게 황반변성이 더 많은 비율로 나타났습니다.

증상

증상은 사람에 따라서 각각 다르게 느껴질 수 있는데 특히 한쪽 눈은 정상이고 다른 한쪽 눈에 황반변성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불편한 증상을 거의 느끼지 못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한 쪽 눈씩 발생하기 때문에 상당히 진행된 후에야 비로소 시력저하의 증상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만약 양안에 황반변성이 발생 하였을 경우에는 글 읽기와 정교한 작업이 매우 어렵게 됩니다.

  • 글씨가 흐리게 보인다
  • 직선이 휘어져 굽어 보이거나, 중심부가 주변부보다 더 심하게 구부러져 보인다
  • 중심부가 검게 보이거나 비어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황반변성증상 예제 사진
  • 황반변성 환자의 자각 증세
치료

아직까지는 황반변성의 완전한 치료는 없으며, 진행된 황반변성을 원래의 정상적인 상태로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초기에 적절한 조치를 함으로써 황반변성 진행에 따른 실명의 위험을 상당부분 줄일 수 있습니다.

안내약물 주입술 (루센티스, 아바스틴, 스테로이드) :신생혈관의 퇴행을 유도하는 효과를 가진 약물을 안구 내에 주입하여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비쥬다인 광역학 요법 (광역학 레이저 치료, PDT) :비쥬다인 (Visudyne®)이라는 물질이 신생혈관에 선택적으로 염색되는 성질을 이용하여, 비쥬다인을 정맥주사한 뒤 이 약물의 활성화를 유발하는 특수레이저를 이용하여 신생혈관 부위에 조사해 줌으로써, 정상적인 주변의 황반부는 보존한 채 비정상적인 신생혈관조직만을 파괴할 수 있습니다. 이 치료를 함으로써 황반변성의 진행으로 인해 유발되는 시력저하의 위험성을 상당히 줄일 수 있습니다.

레이저 치료 (아르곤 레이저) : 형광안저조영술을 이용해 황반변성을 일으키는 신생혈관이 확인되면 이 신생혈관을 막아주기 위한 레이저 치료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레이저 치료를 모든 환자에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닌데, 신생혈관이 황반부의 중심에 있을 경우에는 레이저 치료로 인해 주변의 정상 황반 조직까지 파괴되므로 신생혈관의 진행은 막을 수 있지만 시력은 오히려 더 떨어질 수 있으므로 적합하지 않습니다.

수술적 치료 : 황반 변성을 유발하는 신생혈관은 대개 망막 아래쪽의 맥락막층에서 생기기 시작하는데, 아직 망막 자체가 손상 받지 않은 단계라면 망막의 위치를 수술적으로 이동시켜 주는 황반전위술이라는 수술도 시행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수술로 망막의 위치를 이동시킬 수 있는 범위에는 한계가 있으므로, 너무 진행된 경우에는 수술도 곤란할 수 있습니다.

황반변성은 조기 진단만 이루어진다면 진행을 예방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이 이용될 수 있으나, 너무 진행된 상태라면 치료 방법이 없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력이 떨어진다거나 물체의 상이 왜곡되어 보이는 현상이 생긴다면 미루지 말고 즉시 안과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뇨망막병증

당뇨망막병증이란 당뇨로 생기는 눈의 합병증으로 눈 중에서도 망막에 생기는 합병증입니다. 당뇨로 인해 혈관의 폐쇄가 일어나
망막 조직이 손상된 상태를 말합니다.

당뇨망막병증 안저 사진
  • 정상안저
  • 당뇨망막병증 환자의 안저
원인

당뇨병은 우리 몸의 모든 혈관의 이상을 일으킬 수 있는 질환으로 당뇨병 환자의 60% 정도에서 눈에 이상이 발견되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당뇨망막병증은 사진기의 필름에 해당되는 망막의 혈관에 병변이 시작되며 비증식형과 증식형으로 진행됩니다. 증식형인 경우는 대부분이 실명하는 경우가 많고 일반적으로 망막증의 빈도는 전체 당뇨병환자의 25% 정도입니다.

약년형 당뇨병은 유병기간이 10~15년 이상이면 75% 이상 발생하며, 성인형 당뇨병은 유병기간이 16년 이상이면 60% 이상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와 같이 유병기간이 길면 망막증의 발생빈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망막증에 대해서 일생동안 세밀한 안저 소견의 기록과 보존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당뇨병이 진단된 후에는 안과적 병변 유무에 관계없이 대개 1년에 한 번 정도 안과에서 안저 검사를 받는 것이 최선책이며 일단 망막증이 발생하였다면 3~6개월 마다 안저 검사 및 형광안저촬영을 통해 진행 정도를 확인하여 치료방법 및 시기를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증상

시야가 흐려질 수는 있지만, 당뇨망막병증의 증상은 망막이 심하게 손상되기 전까지는 나타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병이 진행되면서 망막의 연약한 새 혈관이 터지거나 망막박리에 의해 한 눈의 시력이 갑자기 떨어지기도 합니다.

황반변성증상 예제 사진
  • 당뇨망막병증 환자의 자각 증세
치료
치료

치료는 레이저치료와 수술적인 치료로 크게 나눌 수 있으며 최근에는 눈 안으로 스테로이드 주사를 놓기도 합니다.

안내약물 주입술 (루센티스, 아바스틴, 스테로이드) :신생혈관의 퇴행을 유도하는 효과를 가진 약물을 안구 내에 주입하여 치료하는 방법입니다.

레이저 치료 : 레이저 치료는 레이저를 손상된 망막에 조사하여 파괴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망막의 산소요구량을 감소시키고
신생혈관이 퇴화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따라서 레이저 치료의 목적은 신생혈관이 계속 자라나서 일으키는 안구 내 출혈 혹은 망막박리, 또는 심한 통증을 유발시키는 신생혈관 녹내장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수술적 치료 : 수술적 치료는 유리체 출혈이 수 개월 이상 지속되거나, 신생혈관이 증식하면서 망막을 안구 내로 잡아당겨 망막이
떨어지는 망막박리가 발생한 경우에 시행합니다.

당뇨망막병증은 일반적인 건강 검진에서의 안저 사진만으로는 진단에 한계가 있으며, 정기적인 안과검사를 통해 이를 조기에
발견하고 시기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만약 당뇨망막병증이 발견됐다면 초기에는 철저한
혈당관리를 통해 병의 진행을 늦출 수 있으나 어느 정도 진행된 단계라면 전신적인 관리와는 별도로 망막 전문의가 있는 병원에서 세밀한 안과 검사를 받고, 개인별 맞춤 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

  • 명동서울밝은안과 페이스북으로 이동합니다.
  • 명동서울밝은안과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 명동밝은안과 유튜브 이동합니다.
  • 상위로 올라가는 버튼입니다.

개인정보 수집자 : 명동서울밝은안과
수집 항목 : 이름, 연락처
개인정보 수집·이용목적 : 검사 상담시
활용(전화, SMS)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 개인정보
수집일로부터 3년 (개인정보 제공 동의
철회 요청시 즉시 파기함
)

개인정보 취급방침에 동의합니다.